달걀네 얼음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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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s DB List 별장 주인 소개

공지 대용으로 쓰고 있는 이 내용은 지금까지 보거나 소장중인 작품에 대한 개인 DB 리스트입니다. 파트별로 나누느니 결국 하나로 합치는게 편해서 다 지우고 걍 다 합쳐버렸습니다. 요즘은 책쪽만 업데이트 중이랍니다.[..]


길기 때문에 더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한양 툰크 포인트 10만 돌파 기타 잡담들

Good-_-

역산했더니 라노벨 7천원짜리 정가 기준으로 약 1785권, 만화책 4500원 기준으로 2777권이 나옵니다.

뭐 대충 한양에서 2천권 이상 산건 확실하단 소리네요:D

* 다들 아시겠지만, 여기 포인    트 중에 인터넷 주문 포인트는 0입니다.[..] 오로지 수기 입력으로 쌓은 내공(도망)


최근 근황 신고 - 도서 DB 리스트 언제 갱신하지.... 外 기타 잡담들

오랜만에 얼음집에 왔으니 일단 생존신고부터 하면...


먼저, 약 3년정도 DB 리스트 갱신을 안했었는데, 그 사이에 대략적으로 제 아이템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1. 책 : 2천권 -> 3500~4천권 추정
2. 애니 : 그 후로도 거의 안봄. 연간에 지인이 추천해 주는 2~4 작품 정도씩만 소화 중

책 DB 갱신이 문제인데 이게 답이 안나올정도로 늘어서 (참고로 책장 4개 -> 6개로 확장하고 이미 6개 꽉차서 땅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음...) 이젠 이걸 정리할 엄두가 안나는 상황입니다.

업데이트는 귀찮아서 안했지만, (파본건이 없으면 계속 버려두고 있었을 듯) 신간은 매달 20~30권은 꾸준히 사고 있는 상황이고, 시간 관계상 다 못보고 밀봉인 책만 이미 수백권인 상황입니다.[...]


아마 현재 에그장은 왠만한 도서 대여점보다 라노벨 구비 종류는 충실할 것으로 자부[...]하고 있으며, 친구나 지인들도 자주 놀러와서 (강제로) 빌려가고 지름신을 시전시켜주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가 아이템(도서/게임 등) 정리하면 (집안 압박 / 결혼 / 이사 등 사유는 다양) 기증도 충실히 받고 있는데, 이미 기증받은 책만으로도 2중 3중복 되는 책도 많아서 조만간 중고 장터 열어서 대방출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예 중고 서적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지도 모름)

전에 대충 세었을때는 중복 책만 300~500권은 되었던것 같네요. (1.2*2미터 풀사이즈 책장 꽉찬 중고 서적 책장을 상상해보세요:D)

뭐 결론은, 아직은 잘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응?)


요즘 미소녀(MSN)은 서비스 종료되고 스카이프로 넘어오면서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친구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인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긴 합니다. 게다가 대부분은 카톡으로 넘어왔죠.

혹시 이 글 보고 절 아시는 분이 있다면 생존 신고 한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아는사람 보면 반가울듯. 폰번호는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 가진 분이면 그 번호 그대로니까 카톡에서 찾아서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D

ps. 국게사는 언제 살리지-_- 회사일이 아니라도 이 넘의 게으름은 노답(-_-)


파본 모음집 카테고리 추가 - 오랜만에 블로그 한정 가동합니다. 파본 모음집

얼음집 오랜만이네요. 거의 2년만에 로그인한것 같은데....

오랫동안 방치했던 블로그를 한정 가동합니다.

사실 이유는 간단한데-_-


바로 -파본 모음집- 카테고리를 신설 및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카테고리의 신설 목적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높음 확률로 잘 걸리는 제 파본 리스트를 목록화 하여 각종 출판사 등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이하 생략)....

농담이고, 아무튼 제 지인 분들은 이미 잘 아시겠지만, 전 거의 연중 신간을 사면 파본이 있는 달보다 없는 달이 더 적을 정도로 파본이 자주 걸립니다.

파본 유형도 가지가지인데,

1. 인쇄 불량은 기본이고 (알아 볼 수 없는 수준의 인쇄 불량이 아니면 이제 교환도 안함... 지쳤음-_-)

2. 당연히 일부 종이가 접혀서 인쇄된 경우도 흔하고 (이건 교환해야죠.)

3. 커팅이 안되서 책 두세장씩 묶여서 있는 경우도 종종 있고 (이젠 그러려니...)

4. 페이지 누락도 간혹 발생하며 (수십페이지가 통째로 날아간 경우도 있었음)

5. 심지어는 "다른 작품이 뒤섞인" 경우도 발생해서 경악한 적도 있으며 (신개념 1+1?)...

6.
종국에는 한정판을 샀더니 특전 일부가 누락된 경우까지 발생을 했습니다.



참다 참다(?) 못하여 결국 6번에서 분노 폭발[.....]하고 이 카테고리를 개설하게 되었으니 출발업계 관계자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일단 당분간은 과거에 파본 당했던(?) 리스트를 하나씩 써서 올리는 걸로 대신할 예정이며 (대부분은 이미 교환 완료하여 이미지는 없을듯) 앞으로 발생하는 파본은 사진 꼭 찍어서 고이 포스팅 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ㄱ-

제발 좀 정줄 놓지 않고 인쇄를 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크흠크흠

아 힘들어... 기타 잡담들

1년만에 소장 도서 업데이트 했더니 왜이리 많은건지... 공지 DB 갱신했습니다. 후-_-

1년 사이에 거의 남에게 받은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2배 가까이 늘었네요.

Po2000wer 돌파-_-

후[..] GG

* 그러고보니 원래 지름신 매 월마다 결산을 하기로 했는데 깜빡하고 안하고 있었네요. 이유는 이사하면서 모든 DB가 꼬였기 때문이라고 변명-_- 이번달부터라도 다시 해볼까 ㅡㅡ; (이제 좀 살만해진 1人)

ps : 지인들로부터 소장 도서 전체를 트럭 단위로 인수를 해왔기 때문에 겹치는 도서가 굉장히 많습니다. 조만간 목록 정리해서 대방출 할지도 모르니 관심있는 분들은 추후 안내를 지켜봐주세요[..] 전 콜렉터는 아니라서 3셋씩 들고 다니진 않습...(푸악)

지방선거 vs 축구 국대 스페인전 기타 잡담들

방금 지인들과 MSN 채팅방에서 나온 이야기












A : 새벽 1시부터 스페인 평가전이에요~ 보면 3시쯤 자겠네[...]


B : 개표방송보다 재미없을 것 같아서 수면을 취할듯 (........)


C :  아, 그렇겠다. (............)



D : .....자죠.


A : ........................



모두가 납득하고 오늘은 일찍 자기로 결의한 4사람입니다. 쿠울 쿠울

* 참고로 위 4사람은 새벽 3시까지 개표를 실시간으로 중계하였습니다. [..]

서울 시장/교육감 예상 최종 득표수 (지속 갱신 중) 기타 잡담들

현재 박터지고 있는 서울 시장 / 교육감의 결과를 미리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하여 만들었습니다.

기준은 득표율을 기준으로 역산한 오세훈 후보 - 한명숙 후보 / 이원희 후보 - 곽노현 후보의 예상 득표수와 격차입니다. 가끔 데이터 업데이트 될때마다 지속적으로 갱신합니다.

일단 자기전까지 합니다. (최종 예정 업데이트 시간 새벽 3시 - 출근해야하기떔에[..])

색칠된 쪽이 당선 유력한 쪽입니다.

3:02 (서울 교육감) - 이쪽은 조금 안심이 되네요. 역시 업데이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대로 쭉 가기를 :D
새로고침 가끔 하면서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25,503     1,450,156      24,653   4,421,623
득표율32.24%32.80%0.56%100%


3:00 (서울시장) - 후우, 일단 제 업데이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일어났을떄 뒤집혔기를 바래봅니다.[..]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83,943     2,063,472        20,471     4,425,442
득표율47.09%46.63%0.46%100%



02:50 (서울 시장) - 어째 자꾸 벌어지는군요. 강남 4구의 러시가 무섭습니다.[..]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83,177     2,064,033        19,143     4,425,745
득표율47.07%46.64%0.43%100%


02:49 (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32,836     1,446,684      13,848   4,421,633
득표율32.41%32.72%0.31%100%





02:41 (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32,338     1,447,980      15,642   4,421,176
득표율32.40%32.75%0.35%100%



02:40 (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81,933     2,065,412        16,522     4,425,977
득표율47.04%46.67%0.37%100%



02:30 (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38,920     1,446,949       8,029   4,420,400
득표율32.55%32.73%0.18%100%


02:29 (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81,013     2,067,662        13,351     4,425,316
득표율47.03%46.72%0.30%100%


02:15 (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2,952     2,074,643          1,691     4,424,652
득표율46.85%46.89%0.04%100%


02:13 (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45,235     1,439,827       5,408   4,420,700
득표율32.69%32.57%0.12%100%


02:05 (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447,708     1,438,991       8,717   4,420,534
득표율32.75%32.55%0.20%100%



02:03 (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3,965     2,074,131            166     4,425,251
득표율46.87%46.87%0.00%100%



01:59 (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7,630     2,070,606          7,024     4,425,319
득표율46.95%46.79%0.16%100%





01:55 기준(서울 교육감)
 이원희(예상)곽노현(예상)차이전체 표수
 1,387,799  1,386,986         812  4,260,803
득표율32.57%32.55%0.02%100%


01:51 기준(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6,664     2,072,483          4,180     4,425,790
득표율46.92%46.83%0.09%100%


01:46 기준(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6,741     2,072,719          4,022     4,426,232
득표율46.92%46.83%0.09%100%


01:36 기준(서울 시장)
 오세훈(예상)한명숙(예상)차이전체 표수
      2,075,887     2,073,428          2,460     4,426,150
득표율46.90%46.84%0.06%100%

* 추가 : 역산 기준은 현재 선관위 홈페이지에 뜨고 있는 각 구별 투표에 대한 개표 상황을 기준으로 비율로 역산한 것입니다.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 고진감래, 희망을 불어넣는 연가

앞으로 제가 봤던 작품 중에서, 완결이 난 작품은 이렇게 정리하는 의미로 간략하게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뭐 간략하게 쓴다고 해도 한두시간은 너끈하게 잡아먹겠지만. 혼자서 데굴데굴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끄적여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이 방향 중심으로 다시 블로그를 굴려볼 생각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라노벨 작품이 현재 진행중인 것만 30여 작품은 넘을텐데, 그 중에 한 작품인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가 이번에 완결이 되었습니다. 처음 광고를 했을 때부터 전 4권 완결이라고 나오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번 권이 완결인 것은 이미 알려진 사항이었습니다.

- 황량한 서부 스타일 판타지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이야기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는 주인공인 '앵거스'가 세계에 흩어져있는 귀한 유물인 '책'의 파편을 찾아나서다가, 오래된 천사의 유적에서 하나의 '책'을 펼치고, 그 곳에서 또 다른 주인공인 '책의 공주'를 만나면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여기서 '앵거스'는 '공주'를 도와서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문자' 회수 여행을 하기로 결심을 하면서부터 거대한 판타지의 막이 열리게 됩니다.

전반적인 배경은 약 200년 전의 미국을 떠올리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유적이나 황야, 벌판과 같은 대지의 이야기가 주로 펼쳐지고 있으며, 또한 녹음이 우거진 푸르른 숲도 상당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티브가 된 세력 역시 거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살아가고 있는 인디언과 유사한 부류, 거친 황야에서 보완관과 무법자로 대표되는 부류, 문명 세계의 극에 달한 첨단의 한 끝을 달리는 부류 등이 모두 [책의 공주를 노래한다]라는 거대한 서사시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폭넓은 세계관을 품고 있으면 아무래도 서로간의 이질적인 부분 때문에 유기적으로 연결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인 '타사키 레이'씨는 이를 훌룡하게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서 선보였습니다.

이 비밀은 바로 2중으로 구성된 치밀한 시나리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2중 나선으로 꼬여서 돌아가는 치밀한 세계관

바로 앞서 이야기한 폭넓고도 복잡한 세계관을 구성하기 위해서,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가 가지고 있는 2가지의 이야기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를 실제로 펼쳐보입니다.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소분류로 적게는 6개, 많게는 10여개 이상의 소분류가 묶여서 하나의 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편의상 후대의 이야기를 '현재'라고 두고, 전대의 이야기를 '과거'라고 칭하면,  각 장의 소분류에서 홀수는 '현재'의 시점을 서술하고, 짝수는 '과거'의 시점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즉, 시나리오의 처음부터 끝까지 2가지 이야기의 흐름을 동시에 제어하여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양 쪽 모두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점차 이야기가 얽혀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서로 다른 별개의 이야기였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점차적으로 '과거'의 이야기가 '현재' 시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치밀하게 계산된 모습은 이 작품의 백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두 개로 나뉜 이야기가 하나로 만나는 날

이렇게 진행된 두 이야기는 결국 하나로 연결이 되면서 결말이 납니다. 총 4권에서 펼쳐지는 선보이기 까지 겪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앵거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수많은 여행과 모험, 그리고 고난이 모두 하나의 결말을 내기 위한 유의미한 행동이었음을 증명해보이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그간 뿌린 씨앗을 꼼꼼하게 챙겨서 마무리짓는 모습은 작가의 필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치밀한 세계관, 잔잔한 감동, 섬세한 심리묘사 중에서 하나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 시리즈는 결코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작품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요소 중에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끌리는 부분이 있다고 지금이라도 당장 전권을 구해서 읽어보시는 것을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작가 자신이 펼치고 싶어했던 수많은 역경과 고난, 그리고 그 마무리까지 같이 함께 하시면서 잔잔한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비교 대상을 선정하자면 제가 본 작품 중에서 비교 대상이 있다면 [총희]와 [싸우는 사서 시리즈]가 될 것 같습니다. 이들 작품 역시 유사한 스타일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무언가를 찾거나 모은다는 설정, 그리고 여행과 역경이 기본이 되어있다는 점에서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작품과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이야기의 흐름'에 있습니다. 나머지 두 작품이 둘 다 장편인데다가 아직 결말이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저 두 작품 보다는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분위기상 조금이라도 더 긍정적인 요소를 많이 품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택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일단 여기까지는 형식상 소개에 가까운 글이고, 이 후로는 미리니름성 내용으로 후기를 기록합니다.
* 포스팅 본 제목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상 아래쪽 미리니름에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겠네요.-_-;

미리니름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장서 1100권 돌파-_-; 기타 잡담들

한 두달 정도만에 다시 장서 체크를 해봤더니 지난달 1004권에서 이번 달에는 1102권으로 늘었습니다. 어떻게 두 달 사이에 100권 가까이 늘어났는지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매달 많아봤자 30권밖에 안사는데 어째서???? -_-aaaaa ) 아무튼 새 DB 업데이트 하면서 아예 엑셀로 짜서 바꿔버렸습니다.

이제 좀 편하게 올릴 수 있겠군요=_=

그리고 바꾸는 김에 (사실 엑셀 표가 초과해서) 블로그도 스킨도 살짝 바꿔보았습니다. 일단은 아직 춥더라도 여름 비스므리한 계절이 조금씩 오고 있으니까요(땀)

[원고지 위의 마왕] - 평론과 소설의 절묘한 줄타기를 선사하는 작품 책 후기

현재 이 블로그는 제가 책을 보고는 있으나 도저히 쓸 시간이 나지 않아서 방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나, [원고지 위의 마왕]에 있는 작가 후기를 보고, 한 때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글을 끄적였던 적도 있는데다가 주변에서도 그만 블로그 방치플레이하고 글 좀 쓰라는 압력도 만만찮은 관계로, 라노벨 리뷰로는 단독 작품으로는 최초로 간략한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특히나 이 작품은 다른 메이저 블로거 분들의 리뷰에 비하면 그 내용이 빈약할 것이 분명하기에 이 점을 감안하고 가볍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D


먼저, [원고지 위의 마왕]의 작가인 크로이츠님 (클릭하면 이동합니다.)은 국내에 현존하는 라노벨 관련 개인 공간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표현이 과거형인 이유는 현재는 평론 중심에서 드디어 등단을 하시게 되었으니 현재는 그 클래스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저처럼 아직 정식 발매일 전에 초판을 구매하는 분들께서는 잘 알고 계신 사항일 것으로 생각되니, 짧게 체크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이 후 내용으로는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는 자제하였지만, 작중 흐름이나 분위기 언급 수준의 미리니름이 있습니다. 특히나 아직 미출간된 작품(5월 1일 정식 출간 예정)이니 이를 감안하고 보실 분들께서만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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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인장 애니 클리어 DB은 별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4. 지인 분들께 부탁

각 포스팅에 대한 이야기는 가급적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신저가 편한건 알지만 다른 분들하고도 생각을 공유하면서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한 블로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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