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03
얼음집이 미쳤는지 방금 적어서 등록한 글을 몽땅 날려버리는 대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임시저장도 안되어있고 이게 뭐지-_- 다시 적습니다. 캬아아악
#03. 매니저가 오다
학교 마치고 돌아온 미츠키. 할머니 표정에서 다시 어두운 그림자를 읽습니다.[..]

아무튼 메니저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세사람. 메로코는 사신 핸드북을 펼쳐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만[..]
지난 화에도 잠깐 나왔는데 소개하는걸 깜빡한것 같습니다. 메로코의 주요 아이템인 사신 핸드북은 앞으로 담당인 미츠키에게 일어날 일들이 어떠한 암시 형식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거의 낚시 비슷한 내용들이 많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작품의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표면적인 의미와 내포된 의미가 서로 다른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메시지를 남겨주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문의 매니저가 되는 오오시게 마사미씨. 서브 캐릭터로는 와카오지와 더불어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입니다. 작품의 흐름이나 진행이 막혔을 때 뚫어주는 역할을 하는데다가, 시나리오를 이끄는 주된 역할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뒷이야기도 제법 되는 인물이지만 그건 차차 나오게 되겠죠_~_

아무튼 12세와 16세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메로코가 쇼쇼쇼를 합니다. 그래서... 변신하고.

또 변신하고.

이렇게도 했다가....?

이런짓까지 해버리니

홍알홍알[..] 뻗었습니다.-ㅁ -

이건 서비스[..] 오오시게씨 표정중에 이러한 스타일은 정말 레어입니다. 유니크 아닌가?[..] 아무튼 희귀한 녀석이나 찰칵. 참고로 메로코 변신때가아니라 본인 맞습니다.(머엉)

어야둥둥 풀문과 만나는 오오시게씨. 참 힘든 여정(은 메로코 제작이지만)을 넘어서 만났습니다.-ㅁ -

3화의 백미라면 역시 오오시게씨의 등장을 12세와 16세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식과 겹쳐서 보여준다는 설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메로코의 역할이 두드러지는데, 메로코의 변덕 덕분에 이번에는 무려 4인분의 목소리 변형 연기를 하셔야했던 '혼다 치에코'씨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퍽) 원래 A급 성우에다가 연기 경험도 풍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동안 목소리를 계속 바꿔야해서 괴로워하는 느낌이 절절하게 느껴졌습니다.(머엉)
자, 오오시게씨도 나왔으니 다음화는 그 분이 나올 차례인가요_~_ 후후후후-ㅁ - 그럼 다음 기록에서 뵙겠습니다.
ps : 날아간 내 글 ㅠㅠ 얼음집 즈루orz
#03. 매니저가 오다
학교 마치고 돌아온 미츠키. 할머니 표정에서 다시 어두운 그림자를 읽습니다.[..]

아무튼 메니저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세사람. 메로코는 사신 핸드북을 펼쳐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만[..]
지난 화에도 잠깐 나왔는데 소개하는걸 깜빡한것 같습니다. 메로코의 주요 아이템인 사신 핸드북은 앞으로 담당인 미츠키에게 일어날 일들이 어떠한 암시 형식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거의 낚시 비슷한 내용들이 많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작품의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표면적인 의미와 내포된 의미가 서로 다른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메시지를 남겨주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문의 매니저가 되는 오오시게 마사미씨. 서브 캐릭터로는 와카오지와 더불어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입니다. 작품의 흐름이나 진행이 막혔을 때 뚫어주는 역할을 하는데다가, 시나리오를 이끄는 주된 역할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뒷이야기도 제법 되는 인물이지만 그건 차차 나오게 되겠죠_~_

아무튼 12세와 16세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메로코가 쇼쇼쇼를 합니다. 그래서... 변신하고.

또 변신하고.

이렇게도 했다가....?

이런짓까지 해버리니

홍알홍알[..] 뻗었습니다.-ㅁ -

이건 서비스[..] 오오시게씨 표정중에 이러한 스타일은 정말 레어입니다. 유니크 아닌가?[..] 아무튼 희귀한 녀석이나 찰칵. 참고로 메로코 변신때가아니라 본인 맞습니다.(머엉)

어야둥둥 풀문과 만나는 오오시게씨. 참 힘든 여정(은 메로코 제작이지만)을 넘어서 만났습니다.-ㅁ -

3화의 백미라면 역시 오오시게씨의 등장을 12세와 16세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식과 겹쳐서 보여준다는 설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메로코의 역할이 두드러지는데, 메로코의 변덕 덕분에 이번에는 무려 4인분의 목소리 변형 연기를 하셔야했던 '혼다 치에코'씨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퍽) 원래 A급 성우에다가 연기 경험도 풍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동안 목소리를 계속 바꿔야해서 괴로워하는 느낌이 절절하게 느껴졌습니다.(머엉)
자, 오오시게씨도 나왔으니 다음화는 그 분이 나올 차례인가요_~_ 후후후후-ㅁ - 그럼 다음 기록에서 뵙겠습니다.
ps : 날아간 내 글 ㅠㅠ 얼음집 즈루orz
# by | 2008/07/14 00:59 | 만월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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