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04
4쿨짜리인데 1~2일에 한편씩 올리다가는 이것만으로 몇달은 써먹겠군요.[..] 조금 속도를 올려서 여러개를 한꺼번에 올리든지 해야겠습니다.[..]
ps : 스샷찍기가 귀찮...-3-
ps2 : 그냥 적으려니까 이미 작품을 다 봤던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조금씩 왜곡을 가미하겠습니다.[..] (도주)
#04. 노래에 담은 마음
이번 화도 할머니에게 어택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역시 시무룩[..]

뭐 아무튼 전화 연락을 받고 다음 날 나가자 드디어 프로듀서인 타카스 코우헤이씨가 등장합니다. 조금 포스있는 얼굴이죠.[..] 왠지 PD는 이런 스타일이라는 느낌?
타카스 역시 작품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캐릭터입니다. 특히 풀문의 초반 데뷔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후반은 후후후[..]

아무튼 초면에 프로듀서랑 맞짱 뜬 간 큰 미츠키는 작사모드에 들어갑니다. 무식이 최고의 무기라는걸까요[..]

쓰다가 지쳐서 코오 모드에 들어갔을때 타쿠토의 서비스-_)~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군요(퍽)

생각보다 작사가 어려워지자 와카오지 선생님을 꼬셔서(!) 데이트를 합니다. 이때 작화랑 표정 상태 극상입니다.;ㅠ;b

허나 의사라는 본분을 망각한 와카오지에 의해서 그만 뻗어버리는데[..]

아픈 상태에서도 에이치군 노래만 부르는 미츠키에게 삐져서 집나간 타쿠토.

하지만 단 3분만에 복귀합니다. 어이 당신[..] 뭐, 중간에 있었던 이야기는 대충 알아서 회상해보시길(퍽)

아무튼 작사를 완료한 미츠키. 마치 숙제검사 받는것 같죠? 타카스 프로듀서 표정에서 '합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두사람[..] 근데 이 포즈 너무 좋....(탕탕)

이번 화에 나오는 별보는 밤 회상신은 미츠키의 예명인 '풀문(Fullmoon)' 지을 때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이 부분도 작품이 진행되면서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죠. -ㅁ - 제법 자주 나오는 신입니다.

아무튼 잘 풀렸으니 활짝 웃어주세요^~^/

4화는 타카스 프로듀서의 등장과 작사 모드에 돌입한 미츠키가 얽힌 이야기입니다. 설명에는 약간의 왜곡이 있습니다만 알아서 필터링해서 회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내용 자체는 다 본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이정도 왜곡은 알아서 해독이 되시리라고 믿습니다.-_)~
드디어 4화정도 되니까 미츠키역의 myco씨 목소리가 조금씩 안정이 되어갑니다. 약간 더 어린아이같은 소리도 들리고 다소 연기하기 까다로운 미묘한 부분도 조금씩 보정이 되고 있습니다. 자 좋습니다. 이대로 계속 열심히 보정하는겁니다.[..]
ps : 그나저나 본편을 진행하면서 목소리를 보정하는 것 자체가 안습.ㅠㅠ
ps : 스샷찍기가 귀찮...-3-
ps2 : 그냥 적으려니까 이미 작품을 다 봤던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조금씩 왜곡을 가미하겠습니다.[..] (도주)
#04. 노래에 담은 마음
이번 화도 할머니에게 어택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역시 시무룩[..]

뭐 아무튼 전화 연락을 받고 다음 날 나가자 드디어 프로듀서인 타카스 코우헤이씨가 등장합니다. 조금 포스있는 얼굴이죠.[..] 왠지 PD는 이런 스타일이라는 느낌?
타카스 역시 작품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캐릭터입니다. 특히 풀문의 초반 데뷔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후반은 후후후[..]

아무튼 초면에 프로듀서랑 맞짱 뜬 간 큰 미츠키는 작사모드에 들어갑니다. 무식이 최고의 무기라는걸까요[..]

쓰다가 지쳐서 코오 모드에 들어갔을때 타쿠토의 서비스-_)~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군요(퍽)

생각보다 작사가 어려워지자 와카오지 선생님을 꼬셔서(!) 데이트를 합니다. 이때 작화랑 표정 상태 극상입니다.;ㅠ;b

허나 의사라는 본분을 망각한 와카오지에 의해서 그만 뻗어버리는데[..]

아픈 상태에서도 에이치군 노래만 부르는 미츠키에게 삐져서 집나간 타쿠토.

하지만 단 3분만에 복귀합니다. 어이 당신[..] 뭐, 중간에 있었던 이야기는 대충 알아서 회상해보시길(퍽)

아무튼 작사를 완료한 미츠키. 마치 숙제검사 받는것 같죠? 타카스 프로듀서 표정에서 '합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두사람[..] 근데 이 포즈 너무 좋....(탕탕)

이번 화에 나오는 별보는 밤 회상신은 미츠키의 예명인 '풀문(Fullmoon)' 지을 때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이 부분도 작품이 진행되면서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죠. -ㅁ - 제법 자주 나오는 신입니다.

아무튼 잘 풀렸으니 활짝 웃어주세요^~^/

4화는 타카스 프로듀서의 등장과 작사 모드에 돌입한 미츠키가 얽힌 이야기입니다. 설명에는 약간의 왜곡이 있습니다만 알아서 필터링해서 회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내용 자체는 다 본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이정도 왜곡은 알아서 해독이 되시리라고 믿습니다.-_)~
드디어 4화정도 되니까 미츠키역의 myco씨 목소리가 조금씩 안정이 되어갑니다. 약간 더 어린아이같은 소리도 들리고 다소 연기하기 까다로운 미묘한 부분도 조금씩 보정이 되고 있습니다. 자 좋습니다. 이대로 계속 열심히 보정하는겁니다.[..]
ps : 그나저나 본편을 진행하면서 목소리를 보정하는 것 자체가 안습.ㅠㅠ
# by | 2008/07/15 21:12 | 만월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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