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10
어제는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여러가지 챙기다보니까 포스팅이 빠졌군요.-ㅁ - 드디어 만월을 찾아서도 두자리 수로 접어듭니다. 데뷔 이후에 우당탕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오늘도 그 일화중 하나입니다.
#10. 연예계의 철칙!?
오늘의 주인공...이랄까요? 코마키 후유키씨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이 분과 같이 TV무대에 서는 이야기입니다. 엔카로 유명한 분이라고 합니다._~_

방송국에 온 풀문. 사방에 유명인들이 널려있자 정신을 못차립니다.orz

강렬한 포스와 포스와 함께 등장하는 오늘의 주인공(?)

하지만 인사부터 실수해버린 풀문 덕분에 오오시게씨는 이미 안드로메다.

사과하러 왔지만....

또 실수하고 쫓겨납니다.ㅡ_ㅡ

....애도

다른 아이돌들. 담배피고 껄렁껄렁 모드

한사람이 담배를 안끄고 가서 끄려고 다가갔다가 풀문이 담배피는거롤 오해받습니다.[..]

또 화나셨군요.(- - ); 어째 미츠키네 할머니보다 화를 더 잘내시는지도(퍽)

TV무대입니다.'ㅁ' 어쩐지 가요무대같은 필이(어이)

리허설 중에는....

카메라보고 무서워서 넘어진다거나

연출용 레이저를 피하려고 곡예를 부리다 또 넘어...orz

오늘 오오시게씨는 연이어 정말에 빠집니다아아아
아무튼 사신 커플은 딴짓중.

그 와중에 지난번 풀문 화보 촬영때 취재했던 타케타씨와 사진기사였던 오노씨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코마키 후유키씨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옵니다.

한편, 스케쥴이 꼬여서 사과하러 들어갔던 풀문은 쫓겨나오고[..]

쫓겨나온데다가 노래도 못부르게 한다는 말에 화가 났습니다.-ㅁ -

오오시게씨도 항의하는 중

직접 셋트에 쳐들어가는 풀문. 코마키씨와 Let's fight!(어?)

이게 뭥미 하면서 쳐다보는 코마키씨[..]

나의 포스를 보여주지라면서 리허설 시작한 풀문입니다.

승리의 에이치군까지 등장시켜 오랜만에 오버랩 띄워주고 화이어중.

오홍이라는 표정[..]

코마키씨의 과거 아이돌 시절 모습입니다.[..] 어쩐지 '그 시대 상황에 맞는 아이돌 복장'을 입고 있다는 느낌[..] 나름 고증이 잘 되었는지도 모르...(타아앙!)

아무튼 쓸데없는짓 한 매니저에게 철썩-_-)p

인터뷰에 들어간 코마키씨는 멋진 표정을 보여주십니다.

이로써 풀문 지지자 한명 추가입니다.-_-)=b

후에, 잡지에 실린 기사를 읽고 '내가 이겼지'라는 승리의 미소[..]

......대략 알아서 필터링들 하시고 아무튼 그런(전혀 아니잖...) 이야기입니다. 이번 화는 TV 출연인데, 연예계에서 지켜야 하는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일종의 룰에 대한 이야기가 몇 가지 나옵니다. 초짜인 풀문은 오늘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다니다가 막판에 승리의 에이치군을 동원한 포스로 대반전 역전 마무리를 지어버리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_);
이번 화는 코미케... 아니아니 코마키 후유키씨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화이기도 합니다. 이 분 목소리 귀에 익었는데 도대체 누구신지 모르겠어요 ㅠㅠ 찾다가 포기orz 아무튼 포스 있는 목소리를 들려주십니다. ㅠㅠ
그건 그렇고, 이정도 되니까 이미 myco씨의 목소리는 완전히 성우 스타일이 묻어 나옵니다. 뭐 기본적인 연기일수도 있겠지만 싱크도 이제 크게 문제가 안되고 12세 미츠키와 16세 풀문의 목소리 구별도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ㅠ; 장족의 발전이라고 밖에는 표현이 되지 않....(털썩)
다음 화는 조금 위험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_~_ 이번엔 추격전이 되는 것일까요(루루)
#10. 연예계의 철칙!?
오늘의 주인공...이랄까요? 코마키 후유키씨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이 분과 같이 TV무대에 서는 이야기입니다. 엔카로 유명한 분이라고 합니다._~_

방송국에 온 풀문. 사방에 유명인들이 널려있자 정신을 못차립니다.orz

강렬한 포스와 포스와 함께 등장하는 오늘의 주인공(?)

하지만 인사부터 실수해버린 풀문 덕분에 오오시게씨는 이미 안드로메다.

사과하러 왔지만....

또 실수하고 쫓겨납니다.ㅡ_ㅡ

....애도

다른 아이돌들. 담배피고 껄렁껄렁 모드

한사람이 담배를 안끄고 가서 끄려고 다가갔다가 풀문이 담배피는거롤 오해받습니다.[..]

또 화나셨군요.(- - ); 어째 미츠키네 할머니보다 화를 더 잘내시는지도(퍽)

TV무대입니다.'ㅁ' 어쩐지 가요무대같은 필이(어이)

리허설 중에는....

카메라보고 무서워서 넘어진다거나

연출용 레이저를 피하려고 곡예를 부리다 또 넘어...orz

오늘 오오시게씨는 연이어 정말에 빠집니다아아아

아무튼 사신 커플은 딴짓중.

그 와중에 지난번 풀문 화보 촬영때 취재했던 타케타씨와 사진기사였던 오노씨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코마키 후유키씨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옵니다.

한편, 스케쥴이 꼬여서 사과하러 들어갔던 풀문은 쫓겨나오고[..]

쫓겨나온데다가 노래도 못부르게 한다는 말에 화가 났습니다.-ㅁ -

오오시게씨도 항의하는 중

직접 셋트에 쳐들어가는 풀문. 코마키씨와 Let's fight!(어?)

이게 뭥미 하면서 쳐다보는 코마키씨[..]

나의 포스를 보여주지라면서 리허설 시작한 풀문입니다.

승리의 에이치군까지 등장시켜 오랜만에 오버랩 띄워주고 화이어중.

오홍이라는 표정[..]

코마키씨의 과거 아이돌 시절 모습입니다.[..] 어쩐지 '그 시대 상황에 맞는 아이돌 복장'을 입고 있다는 느낌[..] 나름 고증이 잘 되었는지도 모르...(타아앙!)

아무튼 쓸데없는짓 한 매니저에게 철썩-_-)p

인터뷰에 들어간 코마키씨는 멋진 표정을 보여주십니다.

이로써 풀문 지지자 한명 추가입니다.-_-)=b

후에, 잡지에 실린 기사를 읽고 '내가 이겼지'라는 승리의 미소[..]

......대략 알아서 필터링들 하시고 아무튼 그런(전혀 아니잖...) 이야기입니다. 이번 화는 TV 출연인데, 연예계에서 지켜야 하는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일종의 룰에 대한 이야기가 몇 가지 나옵니다. 초짜인 풀문은 오늘 하루종일 사고만 치고 다니다가 막판에 승리의 에이치군을 동원한 포스로 대반전 역전 마무리를 지어버리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_);
이번 화는 코미케... 아니아니 코마키 후유키씨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화이기도 합니다. 이 분 목소리 귀에 익었는데 도대체 누구신지 모르겠어요 ㅠㅠ 찾다가 포기orz 아무튼 포스 있는 목소리를 들려주십니다. ㅠㅠ
그건 그렇고, 이정도 되니까 이미 myco씨의 목소리는 완전히 성우 스타일이 묻어 나옵니다. 뭐 기본적인 연기일수도 있겠지만 싱크도 이제 크게 문제가 안되고 12세 미츠키와 16세 풀문의 목소리 구별도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ㅠ; 장족의 발전이라고 밖에는 표현이 되지 않....(털썩)
다음 화는 조금 위험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_~_ 이번엔 추격전이 되는 것일까요(루루)
# by | 2008/08/01 22:23 | 만월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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