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0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11
만월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못한것 같은데 역시 취직이란 무섭군요.[..] 이제 조금 새로운 생활패턴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으니 다시 한번 스타트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열었더니 어디더라 했습니다만, 처음 나오는 부분 보고 바로 아 그 화구나라고 알아챘습니다. 만월의 다른 화하고는 꽤나 분위기가 다른 에피소드이니 말이죠'ㅁ'~
#11. 위험한 렌즈
어째 심상찮은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습니다. 예전에 잠깐 나왔던 기타파이터즈의 스캔들이군요.[..]

다음 타겟은 풀문이랍니다(머엉)

라디오 공개방송중. 이 라디오 언니도 상당히 자주 나옵니다._~_

곤란한 질문에 비밀~♡ 연발중인 풀문[..]

타겟 락온한 파파라치. 무려 이름도 나옵니다. 사에구지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수첩도 발동. 그런데 다른 내용은 보통 수명 연장의 꿈(..)이 적혀있는데, 이번에는 수명 단축의 위험을 나타내는 메시지가 뜹니다. 안좋다는거죠. 꾸닥꾸닥

자꾸 쫓아오니까 타쿠토가 수를 써서...

신호를 바꿔버립니다. 편리한 사신의 힘[..]

그 틈에 지하도에 도망쳐서 표로롱

사에구지는 쫓아와서 보지만 눈치채지 못합니다. (알리가 없잖....)

대책 회의중인 파라면 콤비

상당히 비장한(!) 메로코의 표정도 보입니다. 표정 멋지다는[..]

다음날, 결국 방법이라는건 자기가 풀문으로 변장하는건데...

버럭![..] 결국 원래 예정대로 움직입니다. 그나저나 미츠키 약간 통통해 보이네요[..] 아침이라 얼굴에 붓기가 덜 빠졌나-ㅁ -... 노리고 의도적으로 그린거면 나름 대단합니다. ㄷㄷ

오늘 스케쥴인 화보촬영 모드

일 끝나고 나오는데 팬들에게 잡혀서 사진 찰칵.

사에구지는 다시 본업(?)의 모드에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표정은 악역 스타일로 상당히 멋지게 나온것 같습니다.[..] 이번화 베스트샷이라고 할까요(퍽)

백화점에서 다시 변장을해서 따돌리고자 하고...

타쿠토는 이런걸 사에구지에게 던져줍니다.-_-) 순식간에 ㅂㅌ로 찍히는[..]

하지만 결국 쫓아와서 조우(?)하는 두사람[..]

몸도 안좋은데 무리해서 도망치다가

정말 사망플래그가 서는군요. 아아아아아악------- 이랄까 피리 불고 있죠? 승리의 피리[..]

그야말로 기사 모드 돌입한 타쿠토(-_- )

기절한 미츠키를 이용해서 복수모드 감행[..]

어흥

히이이이익-

미션 클리어. 렌즈 표시가 책에서 사라지자 메로코는 안심합니다.

다시 본연의 스케쥴에 충실한 생활로 돌아갑니다._~_

음... 11화는 확실히 이전까지 보여줬던 흐름하고는 그 궤를 전혀 달리합니다. 제법 쫓고 쫓기는 장면도 많고, 위기 순간도 있어서 BGM도 이번 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만월 자체에서는 제법 듣기 힘든 BGM들이니 색다른 맛이 있는 화이기도 하죠.
이번에도 빠질수 없는 의상 이야기. 이번 화같은 경우에는 풀문 모드일때도 그렇지만, 미츠키 모드일때 의상의 종류가 더 많이 선보이는 느낌입니다. 한 화에서 2번이나 변신하는것도 드물고 시점도 계속 달라지다보니까[..] 뭐 어느 쪽이건 좋지만요(탕)
이번화는 DVD쪽인데도 불구하고 작화가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뭐 제법 보정한게 이정도지만) 그래도 간간히 멋진 표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것으로 만족을 대신하면 될려나요[..] 특히 단역 캐릭인 사에구지를 비롯해서 타쿠토와 메로코가 멋진 컷을 한두장면씩 보여줘서 그 부분만큼은 상당히 만족합니다.-ㅁ -
차회 예고를 봤더니, 다음화는 사신으로써의 근본적인 업무에 지장을 받는 내용이 되는것 같습니다. 후후훗. 그럼 다음 화 포스팅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_~_
저도 오랜만에 열었더니 어디더라 했습니다만, 처음 나오는 부분 보고 바로 아 그 화구나라고 알아챘습니다. 만월의 다른 화하고는 꽤나 분위기가 다른 에피소드이니 말이죠'ㅁ'~
#11. 위험한 렌즈
어째 심상찮은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습니다. 예전에 잠깐 나왔던 기타파이터즈의 스캔들이군요.[..]

다음 타겟은 풀문이랍니다(머엉)

라디오 공개방송중. 이 라디오 언니도 상당히 자주 나옵니다._~_

곤란한 질문에 비밀~♡ 연발중인 풀문[..]

타겟 락온한 파파라치. 무려 이름도 나옵니다. 사에구지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수첩도 발동. 그런데 다른 내용은 보통 수명 연장의 꿈(..)이 적혀있는데, 이번에는 수명 단축의 위험을 나타내는 메시지가 뜹니다. 안좋다는거죠. 꾸닥꾸닥

자꾸 쫓아오니까 타쿠토가 수를 써서...

신호를 바꿔버립니다. 편리한 사신의 힘[..]

그 틈에 지하도에 도망쳐서 표로롱

사에구지는 쫓아와서 보지만 눈치채지 못합니다. (알리가 없잖....)

대책 회의중인 파라면 콤비

상당히 비장한(!) 메로코의 표정도 보입니다. 표정 멋지다는[..]

다음날, 결국 방법이라는건 자기가 풀문으로 변장하는건데...

버럭![..] 결국 원래 예정대로 움직입니다. 그나저나 미츠키 약간 통통해 보이네요[..] 아침이라 얼굴에 붓기가 덜 빠졌나-ㅁ -... 노리고 의도적으로 그린거면 나름 대단합니다. ㄷㄷ

오늘 스케쥴인 화보촬영 모드

일 끝나고 나오는데 팬들에게 잡혀서 사진 찰칵.

사에구지는 다시 본업(?)의 모드에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표정은 악역 스타일로 상당히 멋지게 나온것 같습니다.[..] 이번화 베스트샷이라고 할까요(퍽)

백화점에서 다시 변장을해서 따돌리고자 하고...

타쿠토는 이런걸 사에구지에게 던져줍니다.-_-) 순식간에 ㅂㅌ로 찍히는[..]

하지만 결국 쫓아와서 조우(?)하는 두사람[..]

몸도 안좋은데 무리해서 도망치다가

정말 사망플래그가 서는군요. 아아아아아악------- 이랄까 피리 불고 있죠? 승리의 피리[..]

그야말로 기사 모드 돌입한 타쿠토(-_- )

기절한 미츠키를 이용해서 복수모드 감행[..]

어흥

히이이이익-

미션 클리어. 렌즈 표시가 책에서 사라지자 메로코는 안심합니다.

다시 본연의 스케쥴에 충실한 생활로 돌아갑니다._~_

음... 11화는 확실히 이전까지 보여줬던 흐름하고는 그 궤를 전혀 달리합니다. 제법 쫓고 쫓기는 장면도 많고, 위기 순간도 있어서 BGM도 이번 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만월 자체에서는 제법 듣기 힘든 BGM들이니 색다른 맛이 있는 화이기도 하죠.
이번에도 빠질수 없는 의상 이야기. 이번 화같은 경우에는 풀문 모드일때도 그렇지만, 미츠키 모드일때 의상의 종류가 더 많이 선보이는 느낌입니다. 한 화에서 2번이나 변신하는것도 드물고 시점도 계속 달라지다보니까[..] 뭐 어느 쪽이건 좋지만요(탕)
이번화는 DVD쪽인데도 불구하고 작화가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뭐 제법 보정한게 이정도지만) 그래도 간간히 멋진 표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것으로 만족을 대신하면 될려나요[..] 특히 단역 캐릭인 사에구지를 비롯해서 타쿠토와 메로코가 멋진 컷을 한두장면씩 보여줘서 그 부분만큼은 상당히 만족합니다.-ㅁ -
차회 예고를 봤더니, 다음화는 사신으로써의 근본적인 업무에 지장을 받는 내용이 되는것 같습니다. 후후훗. 그럼 다음 화 포스팅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_~_
# by | 2008/08/30 21:52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