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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만월을 찾아서 #12

  9월 첫 포스팅도 만월과 함께 해보겠습니다. 예정보다는 다소 느리지만, 그래도 12번째 이야기에 도달했네요. (뭐 아직 진행율은 20%를 겨우 넘은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번 이야기는 파라면 커플의 특징을 이용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화입니다. 몇가지 포인트도 있으니 가볍게 즐기면서 보시면 좋습니다.~_~




#12. 파라면과 성자의 돌

  -_-;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가 보이는 것 같지만 오해입니다. (도망)


  .....미츠키의 그림그리기 숙제를 도와서 모델(?)이 되어준 타쿠토



  투덜대는 모습[..]


  그림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타쿠토(틀림)


  마찬가지로 부끄러워서 얼굴을 붉히고 화를 내는 미츠키(역시 틀림)


  더이상 참지 못하고 ㅌㅌ


  한편 이상한 할아버지 등장하더니...


  죽을뻔한걸 다나카씨기 구출해줬더니


  이상한 돌을 주고 사라집니다.


  돌밑에 글자 - 사신퇴산 - 이 번쩍하더니


  오호 집에 배리어 발생[..]


  아무튼 잠깐 가출한 느낌으로 나온 파라면 커플은 이상한 의자 위에 앉아있는데[..]


  집에 돌아가려니까 요렇게 됩니다. -_-)


  해결방법은 '상사에게 전화해봐' [..] 얼굴이 퍼렇게 질리는 메로코-_-)r 역시 언제 어디서나 상사는 스트레스의 근원입니다. 후


  미츠키에게 연락하기 위해서 글자도 써봤는데 어째 그림까지 다 지워져서 울상인 메로코[..]


  그 사이 오오시게씨는 내일 스케쥴 잊지말라고 당부전화. 근데 사신 없이 어떻게 변신을 할까요-ㅁ -?


  미츠키 꾀어내려고 변장[..]도 하고-_-;


  결국 전화질로 합의봅니다. 본인이 쓴 메시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적게 하죠.


  메시지를 본 미츠키가


  돌을 제거. 미션 클리어 하고[..]


  풀문으로 변신해서 스케쥴에 맞춰서 ㅌㅌㅌ


  

  이렇게 하면 12화가 끝납니다. 이번 화는 독특하다면 독특한 것이, 풀문모드일대 길이는 3분도 되지 않고, 거의 미츠키 상태로 왔다갔다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역시 언제 어디서나 상사는 스트레스의 근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화이기도 하죠.[..] 어쩐지 약간 우울해져버립니다.orz

  이번에 나온 내용중에는 파라면의 상사에게 전화로 연락하는 부분이 있는데(어째 캡쳐가 안되었네요) 역시 분홍색입니다. 수첩과 더불어서 비상연락망[..]으로 쓰이는 물건인데 아주 가끔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번 화는 미츠키와 타쿠토 사이에 미묘한 흐름이 감지되는 화이기도 합니다. 이제 약간 뭔가 진전(?)이 되는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죠. (뭐 그 전에도 조금씩 걷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횡보 수준입니다.

  만월을 찾아서는 4쿨짜리고 전반적인 흐름은 느긋하게 조금씩 진행되죠. 하지만 그 끝도 그렇게 머진 않았을겁니다.

  일단 다음화도 가벼운 에피소드용 내용입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아직까지는요. 딩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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