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5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15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추석 연휴로 이리저리 일이 많아서 치이다가 막 생각이 나서 한편 또 올려봅니다. 서울에 있는 본컴이 아니라, 부산의 예비용 컴이라서 (그래봤자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대다수의 분들보다는 이 스펙이 좋을겁니다. :p) 사실 다시 받아서 보기 귀찮았지만 그래도 포스팅을 위해서(탕) 스르륵 보고 기록을 남겨봅니다.[..]
#15. 퍼스트 키스!?
오오 제목 한번 과격합니다. 들어가보도록 하죠[..]
이번에는 휴가지에서 스케쥴이 잡혔다고 합니다. 신발을 고르고 있는 미츠키 ♡

어쩐지 시큰둥한 타쿠토[..]

출발은 이런 복장입니다. 정말 나들이 복장...이랄까. 작화 상태도 어째 극상입니다. - ㅁ-

이 부분은 완전 개그[..] 휴가지 오자마자 열리고 있는 콘서트는 풀문 1기 OP로 SCNTY가[..] ㄷㄷㄷㄷ

타쿠토는 이미 메로코에게 덥쳐져있(탕)

이상한 포스를 보이는 한량[..] 무려 이름도 나옵니다. 무라카미라고 불리네요[..]

휴가지답게 수영복 버전의 미츠키/ㅁ/(어이)

공연이 끝나고...

작전회의(!)중인 파라면 커플

그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져서 해변을 보면서 (일하러 왔지만)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까 나왔던 불량배가 꼬이는데...

이 느끼한 녀석이 훠이훠이 해버립니다.

여전히 심기 불편한 타쿠토

분위기야 아무래도 좋지만 배경 색감은 참 좋습니다.(탕)

방에 돌아오자 타쿠토는 단단히 삐져있군요.[...] 어째 솔직하지 못...(퍽)

다음날, 아침부터 접근하는 무라카미[..]

타쿠토에 향한 애정의 메시지(도망)

오늘의 위험인자입니다.[..] 요트라네요~_~

이미 요트에 올라탄 상황. 무라카미는...

어제의 패거리와 툭탁툭탁중입니다. 작전답[..]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한 무라카미는[..]

1차 시도 실패

추적에 나선 파라면 커플

2차 시도는

타쿠토의 백기사 모드

일어나게 하려고 손을 잡아주는데...

흔한 설정♡

이것도 흔하고

이 구도까지(탕) 너무 정석이잖(투덜) 아무튼 플래그 하나 섰습니다.(도망)

뭍으로 돌아왔더니... 사건의 장본인은 아직도 헤롱헤롱

사건의 전모[..]를 설명하는 -_-)

속았구나'ㅁ'/

철썩

바이니-

(먼산)

아무튼, 그렇게까지 하고도 티격태격

.....인데 말이죠.

근데 어[..]

아이 부끄[..]

이번 화... 결론은 플래그만 잔뜩 세우는(..) 화입니다. 이전에 이번 화에서 타쿠토가 활약을 할 것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타쿠토가 활약을 했다기보다는 상황에 끌려다녔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합니다.
후반 코스는 그야말로 정석중에 정석. 흔하디 흔한 설정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걸 방영할 당시만 해도 저는 아직 이쪽 계열에서 완전 초보였기 때문에 그냥 좋을 때구나 이러고 말았더랍니다. 지금은 정말 전형적이네[..]라는 느낌이 먼저 앞서는군요. 왠지 예전의 순수함을 조금 잃어버린것 같아서 약간은 슬픕니다만[..] 어쩌겠습니까orz 어차피 쌓인것을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쪽은 이쪽대로 즐길 수 밖에ㅠㅠ
이번 화는 새로운 복장이 참 많이 나옵니다. 미츠키 외출복도 약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고, 풀문은 무려 수영복에 머리 땋아서 예전에 통통거리는 것하고는 다른 헤어 스타일까지 선보이는 등 팬서비스(-_-;)에 아주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 이제 16화입니다. 드디어 그 분, 와카마츠 마도카의 화려한 대뷔와 Let's Fight의 이전투구로 -_-)b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_+ 그럼 다음화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후후후후+_+b
#15. 퍼스트 키스!?
오오 제목 한번 과격합니다. 들어가보도록 하죠[..]
이번에는 휴가지에서 스케쥴이 잡혔다고 합니다. 신발을 고르고 있는 미츠키 ♡

어쩐지 시큰둥한 타쿠토[..]

출발은 이런 복장입니다. 정말 나들이 복장...이랄까. 작화 상태도 어째 극상입니다. - ㅁ-

이 부분은 완전 개그[..] 휴가지 오자마자 열리고 있는 콘서트는 풀문 1기 OP로 SCNTY가[..] ㄷㄷㄷㄷ

타쿠토는 이미 메로코에게 덥쳐져있(탕)

이상한 포스를 보이는 한량[..] 무려 이름도 나옵니다. 무라카미라고 불리네요[..]

휴가지답게 수영복 버전의 미츠키/ㅁ/(어이)

공연이 끝나고...

작전회의(!)중인 파라면 커플

그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져서 해변을 보면서 (일하러 왔지만)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까 나왔던 불량배가 꼬이는데...

이 느끼한 녀석이 훠이훠이 해버립니다.

여전히 심기 불편한 타쿠토

분위기야 아무래도 좋지만 배경 색감은 참 좋습니다.(탕)

방에 돌아오자 타쿠토는 단단히 삐져있군요.[...] 어째 솔직하지 못...(퍽)

다음날, 아침부터 접근하는 무라카미[..]

타쿠토에 향한 애정의 메시지(도망)

오늘의 위험인자입니다.[..] 요트라네요~_~

이미 요트에 올라탄 상황. 무라카미는...

어제의 패거리와 툭탁툭탁중입니다. 작전답[..]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한 무라카미는[..]

1차 시도 실패

추적에 나선 파라면 커플

2차 시도는

타쿠토의 백기사 모드

일어나게 하려고 손을 잡아주는데...

흔한 설정♡

이것도 흔하고

이 구도까지(탕) 너무 정석이잖(투덜) 아무튼 플래그 하나 섰습니다.(도망)

뭍으로 돌아왔더니... 사건의 장본인은 아직도 헤롱헤롱

사건의 전모[..]를 설명하는 -_-)

속았구나'ㅁ'/

철썩

바이니-

(먼산)

아무튼, 그렇게까지 하고도 티격태격

.....인데 말이죠.

근데 어[..]

아이 부끄[..]

이번 화... 결론은 플래그만 잔뜩 세우는(..) 화입니다. 이전에 이번 화에서 타쿠토가 활약을 할 것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타쿠토가 활약을 했다기보다는 상황에 끌려다녔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합니다.
후반 코스는 그야말로 정석중에 정석. 흔하디 흔한 설정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걸 방영할 당시만 해도 저는 아직 이쪽 계열에서 완전 초보였기 때문에 그냥 좋을 때구나 이러고 말았더랍니다. 지금은 정말 전형적이네[..]라는 느낌이 먼저 앞서는군요. 왠지 예전의 순수함을 조금 잃어버린것 같아서 약간은 슬픕니다만[..] 어쩌겠습니까orz 어차피 쌓인것을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쪽은 이쪽대로 즐길 수 밖에ㅠㅠ
이번 화는 새로운 복장이 참 많이 나옵니다. 미츠키 외출복도 약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고, 풀문은 무려 수영복에 머리 땋아서 예전에 통통거리는 것하고는 다른 헤어 스타일까지 선보이는 등 팬서비스(-_-;)에 아주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 이제 16화입니다. 드디어 그 분, 와카마츠 마도카의 화려한 대뷔와 Let's Fight의 이전투구로 -_-)b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_+ 그럼 다음화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후후후후+_+b
# by | 2008/09/15 23:59 | 만월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