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감상] 만월을 찾아서 #16
어째 개인사정이라는 이유로 띄엄띄엄 포스팅이 되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올 연말가지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하나 기록을 남겨봅니다>ㅁ<
이번 화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화입니다. 후후후 그럼 열어볼까요_~_
#16. 라이벌 등장!
오오 이번화도 제목이 멋지군요.
오랜만에 진찰모드입니다. 미츠키가 목에 병이 있다는걸 잊으면 안되겠죠.

미츠키는 웃으면서 돌려보냈지만 얼굴이 굳은 와카오지orz

이번 스케쥴은 샴푸 광고 CF 모델건입니다. 한번 샤라락

.....운전중에는 앞으로 보세요 ㅠㅠ

오디션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이야기하는 오오시게씨[..] 부우-

닭... 아니 토끼털[..] 메로코의 머리를 만져주는 미츠키. 메로코 머리결도 좋을듯 한데[..]

.....메로코의 대뇌 망상극장이란-_-;

이번 스케쥴에 미묘한 반응을 모이는 타쿠토. 자세히 보시면 얼굴이 약간 발그레-_-*

오오. 표정 좋...(퍽)

다음날, 오디션 장소를 찾아서 열심히 뜁니다.

오오오. 드디어 등장+_+/ 드디어 라이벌(!)인 마도카의 등장입니다. ㅠ_ㅠ 모두 경배를(퍼억) 참고로 1화에 잠깐 나온 이후에 무려 15번째 화만에 등장합니다. ㅠ_ㅠ

일단 간단하게 길을 잘 꼬아서[..]

기다리는 오오시게씨-_-); 결국 약속시간에 살짝 늦어버립니다.

역시 마도카 표정은 이래야(..)

어쩐지 80년대 만화형 구조같습니다만[..](이 구도 보고 웃었음)

화장실에 갔더니 이런 방해[..]도 받고=_=

한편 집에서는 타쿠토가 걱정으로 안절부절. 그런데 타쿠토는 자신은 변신 못하고 다른 사람만 변신시켜주는거 아니었던가요.[..] 이건 자기가 변신한건데-_-);; 분명히 앞전에는 스스로 변신할 수 있는건 메로코라고 하던것 같던데 말이죠.[..]

어야둥둥 같이 심사를 받게된 두사람. 마도카는 풀문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_~_

심사 중에 작전회의중(?)

샴푸광고라지만 이건 좀[..] 메로코는 역시( - -);

....개그어필?

어야둥둥 심사가 끝났는데...

마도카는 의도적으로 풀문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흘립니다만

자, 보름달 이야기로 회상 한번 양념치고 당당하게 '있다'고 말하는 풀문입니다. 딩굴.

심사 발표는...

일단 마도카 선정

거기에 풀문도 같이 선정이 됩니다. 원래 1명이었는데 2명으로 늘렸다는데[..]

'난 이 아이하고 같이 하기 싫어요!'
강하다 마도카 ;ㅠ;

표정 해석은 역시 '헐'

오오. 또 80년대 스타일로 마무리인가요.[..] 이번화는 여기서 쫑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와카마츠 마도카의 화려한 라이벌로써의 등장+_+/만으로도 이번화의 가치는 무무무무무 올라갑니다.+_+ 역시 처음부터 강공으로 밀어붙이는 모습이 '역시 마도카는 이래야지[..]'라는 느낌을 절로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후후후 화이팅 ♡
한편 이번 16화부터는 구성상으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 15화까지가 옴니버스 스타일로 한 화씩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면, 이번부터는 여러 화가 묶여서 '하나의 토막 이야기'를 구성합니다. 한 화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여러가지 이야기를 엮어가는 방식으로 변화하게 되는데, 드디어 이야기가 '본 궤도'에 올라갔음을 암시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몇화에서 몇화까지 묶여서 하나의 토막으로 구성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_~_
이번 화의 구성상의 특징은 어쩐지 고전틱한 스타일의 구도가 자주 보였다는 것일까요.[..] 의식해서 그런것 같진 않은데, 정신을 차려보니까 참 올드틱한 화면구성이 돋보(?)입니다.[..]
.....비교대상으로는 좀 웃긴 이야기지만 정말 '달려라 하니'를 보는듯한[..] (머엉)
아무튼 이제 이야기의 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마도카와의 샴푸 대결과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각종 이야기들이 이제 서서히 나오겠네요. 게다가 이전까지 깔아놨던 여러가지 수많은 복선들도 하나씩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_~_ 다음화에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ㅁ- ~
이번 화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화입니다. 후후후 그럼 열어볼까요_~_
#16. 라이벌 등장!
오오 이번화도 제목이 멋지군요.
오랜만에 진찰모드입니다. 미츠키가 목에 병이 있다는걸 잊으면 안되겠죠.

미츠키는 웃으면서 돌려보냈지만 얼굴이 굳은 와카오지orz

이번 스케쥴은 샴푸 광고 CF 모델건입니다. 한번 샤라락

.....운전중에는 앞으로 보세요 ㅠㅠ

오디션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이야기하는 오오시게씨[..] 부우-

닭... 아니 토끼털[..] 메로코의 머리를 만져주는 미츠키. 메로코 머리결도 좋을듯 한데[..]

.....메로코의 대뇌 망상극장이란-_-;

이번 스케쥴에 미묘한 반응을 모이는 타쿠토. 자세히 보시면 얼굴이 약간 발그레-_-*

오오. 표정 좋...(퍽)

다음날, 오디션 장소를 찾아서 열심히 뜁니다.

오오오. 드디어 등장+_+/ 드디어 라이벌(!)인 마도카의 등장입니다. ㅠ_ㅠ 모두 경배를(퍼억) 참고로 1화에 잠깐 나온 이후에 무려 15번째 화만에 등장합니다. ㅠ_ㅠ

일단 간단하게 길을 잘 꼬아서[..]

기다리는 오오시게씨-_-); 결국 약속시간에 살짝 늦어버립니다.

역시 마도카 표정은 이래야(..)

어쩐지 80년대 만화형 구조같습니다만[..](이 구도 보고 웃었음)

화장실에 갔더니 이런 방해[..]도 받고=_=

한편 집에서는 타쿠토가 걱정으로 안절부절. 그런데 타쿠토는 자신은 변신 못하고 다른 사람만 변신시켜주는거 아니었던가요.[..] 이건 자기가 변신한건데-_-);; 분명히 앞전에는 스스로 변신할 수 있는건 메로코라고 하던것 같던데 말이죠.[..]

어야둥둥 같이 심사를 받게된 두사람. 마도카는 풀문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_~_

심사 중에 작전회의중(?)

샴푸광고라지만 이건 좀[..] 메로코는 역시( - -);

....개그어필?

어야둥둥 심사가 끝났는데...

마도카는 의도적으로 풀문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흘립니다만

자, 보름달 이야기로 회상 한번 양념치고 당당하게 '있다'고 말하는 풀문입니다. 딩굴.

심사 발표는...

일단 마도카 선정

거기에 풀문도 같이 선정이 됩니다. 원래 1명이었는데 2명으로 늘렸다는데[..]

'난 이 아이하고 같이 하기 싫어요!'
강하다 마도카 ;ㅠ;

표정 해석은 역시 '헐'

오오. 또 80년대 스타일로 마무리인가요.[..] 이번화는 여기서 쫑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와카마츠 마도카의 화려한 라이벌로써의 등장+_+/만으로도 이번화의 가치는 무무무무무 올라갑니다.+_+ 역시 처음부터 강공으로 밀어붙이는 모습이 '역시 마도카는 이래야지[..]'라는 느낌을 절로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후후후 화이팅 ♡
한편 이번 16화부터는 구성상으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 15화까지가 옴니버스 스타일로 한 화씩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면, 이번부터는 여러 화가 묶여서 '하나의 토막 이야기'를 구성합니다. 한 화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여러가지 이야기를 엮어가는 방식으로 변화하게 되는데, 드디어 이야기가 '본 궤도'에 올라갔음을 암시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몇화에서 몇화까지 묶여서 하나의 토막으로 구성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_~_
이번 화의 구성상의 특징은 어쩐지 고전틱한 스타일의 구도가 자주 보였다는 것일까요.[..] 의식해서 그런것 같진 않은데, 정신을 차려보니까 참 올드틱한 화면구성이 돋보(?)입니다.[..]
.....비교대상으로는 좀 웃긴 이야기지만 정말 '달려라 하니'를 보는듯한[..] (머엉)
아무튼 이제 이야기의 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마도카와의 샴푸 대결과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각종 이야기들이 이제 서서히 나오겠네요. 게다가 이전까지 깔아놨던 여러가지 수많은 복선들도 하나씩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_~_ 다음화에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ㅁ- ~
# by | 2008/09/29 23:59 | 만월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